
대표로 먼저 보기 좋은 장면
애쉬 우드와 쿨 그레이지의 조화로운 거실
Natural · 거실
채도가 낮은 쿨 그레이지 톤의 마감재를 베이스로 하여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결이 고운 애쉬 우드 소재 가구와 직조감이 느껴지는 패브릭 소파를 매치했습니다. 얇은 평몰딩과 걸레받이를 적용해 시각적 돌출을 최소화했으며, 천장 매입등을 통해 그림자 없이 고른 빛이 거실 전체를 감싸도록 설계했습니다.

파우더룸
Natural · 파우더룸
결이 살아있는 우드 패턴 필름으로 마감된 하부장과 깨끗한 화이트 벽체가 조화를 이루는 파우더룸이다. 거울 주변에 매립된 LED 조명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상판은 깔끔한 화이트 인조대리석을 사용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바닥은 대형 포세린 타일로 마감하여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